facebook youtube
‘330억’ CEO 홍진경, 평창동 3층 대저택 공개… “힘들게 살았던 어린 시절 로망” (‘홍김동전’)
22-11-27 22:4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홍진경이 평창동 자택을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김숙,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홍진경의 평창동 대저택을 찾았다.

멤버들은 3층으로 이루어진 홍진경의 평창동 자택을 둘러보며 "기생충 집이다", "매일매일 리조트에 온 기분일 것 같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조세호는 홍진경에게 “나 하나만 물어보겠다. 진짜 진지하게 이 집에 살면서 행복을 느낄 때가 언제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홍진경은 “항상 감사하다”라며, “나 어렸을 때 이런 집에 사는 게 꿈이었다. 너무 힘들게 살았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홍진경은 “장판 찢어지면 초록색 테이프 붙였던 집에 살았다. 근데 내 친구 중에 2층 집에 사는 애가 있었는데 그 집에 한번 갔다 오고 나서부터 우리 집이 얼마나 후졌는지 알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홍진경은 “그전엔 몰랐다. 좋은 집에 가본 적이 없어서”라며, “비교 대상이 생긴 거다. 그래서 그런 로망이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KBS2TV ‘홍김동전’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박서준(Park Seo Jun), 프랑스 명품을 사로잡은
배우 박서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진행된 샤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외이슈
“루푸스 약물 부작용→손 떨림 증상” 30살 셀레나 고메즈, 안타까운 근황[해외이슈]
‘아바타2’ 21억 달러 돌파, ‘타이타닉’ 잡고 역대흥행 3위 노린다[해외이슈]
‘해리 스타일스와 결별’ 38살 女감독, 양육권 다툼 전약혼자와 로맨틱 포옹[해외이슈]
‘예스마담’ 양자경, ‘에브리씽’으로 亞 최초 오스카 여우주연상 거머쥘까[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