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김희정, 신흥 섹시 아이콘 등극…테니스로 완성한 볼륨+근육 보디라인
22-10-08 04: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희정이 섹시한 자태로 주목받고 있다.

김희정은 7일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테니트 코트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다. 몸매를 드러내는 얇은 나시 원피스를 입고 태닝된 피부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집 안에서 거울을 보며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할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김희정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민희, ♥63세 남친 홍상수 운전기사까지"…7년째 불
'7년째 불륜 커플' 홍상수(63) 감독과 배우 김민희(40)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김민희 팬이라는 작성자는 "올해 5월 학교에서 봤다"라며 "홍상수의 연구실이 2층이고, 2층이...
해외이슈
‘탑건’ ‘다이하드’ 배우 사망, 향년 66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아”[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결별” 31살 여배우 “45kg까지 체중 감소, 정말 무서워” 고백[해외이슈](종합)
카녜이 웨스트×킴 카다시안 최종이혼, “매달 2억 6천만원 양육비 지급”[해외이슈](종합)
40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누드사진을 SNS에 자주 올리는 이유[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