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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남편 최원영 잘생겼다" 솔직 부부애…이찬원 "장가가고 싶어" ('편스토랑')
22-10-0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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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심이영이 남편 최원영을 향한 애정을 유감없이 표현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새로운 편셰프 심이영이 첫 등장한다. 23년 차 배우 심이영의 꾀순이 미식 라이프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 심이영이 등장하자 인사가 쏟아졌다. 상큼발랄 소녀소녀한 심이영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따님이 오신 줄 알았다”라고 감탄한 것. ‘귀엽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러블리한 분위기와 미소까지 등장만으로 모두의 마음을 훔친 심이영은 쑥스러운 듯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편셰프 출격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공개된 VCR 속 심이영은 남편인 배우 최원영의 건강을 생각하며 남편 최원영이 좋아하는 음식을 고민하고 만드는 등 남편 사랑을 보여줬다. 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심이영을 보며 MC 붐은 심이영과 최원영 부부의 첫 만남 및 연애 시절에 대한 질문을 했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고. 현재 결혼 9년 차인 부부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이영은 “드라마 끝날 때쯤 사귀기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처음 만난 순간부터 느낌이 좋았다. 남편(최원영)도 나를 처음 만나고 ‘이상형을 만났다’라고 했다고 한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남편의 어디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잘생겼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과 자신의 이름을 따서, 부부의 애칭이 “1020(원영이영)”이라고 밝히는 등 알콩달콩한 부부의 이야기를 전해 부러움을 샀다. 이에 싱글남 이찬원의 부러움이 폭발했다고. 급기야 이찬원은 “장가가고 싶다”라고 폭탄 발언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사진 = K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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