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비비 "싹 풀려버린 비키니 끈, GGBB 될 뻔"…'아는 형님' 초토화
22-10-02 00: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비비가 공연 중 겪은 아찔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은 '걸크러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크러쉬와 비비, 방송인 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워터밤 콘서트를 언급하며 "티셔츠를 딱 벗었는데 (비키니 끈이) 싹 풀렸다. 원래는 스티커 같은 걸 잘 안 붙이는데, 그날은 유독 (스태프가) '붙이고 나가자'고 끝까지 저를 설득하더라"고 말했다. 비키니에 스티커를 붙여 몸에 고정한 것이다.

이어 비비는 "등에도 스티커를 붙여 놨는데 물에 젖어서 다 풀리고, 앞은 남아 있었다"고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만약에 보여 줬으면 바로 찌찌비비(GGBB) 이러면서 (인터넷에) 올라갔을 것"이라고 거침없이 멘트를 날려 주위를 초토화 시켰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민희, ♥63세 남친 홍상수 운전기사까지"…7년째 불
'7년째 불륜 커플' 홍상수(63) 감독과 배우 김민희(40)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목격담이 올라왔다. 김민희 팬이라는 작성자는 "올해 5월 학교에서 봤다"라며 "홍상수의 연구실이 2층이고, 2층이...
해외이슈
‘탑건’ ‘다이하드’ 배우 사망, 향년 66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아”[해외이슈]
“브래드 피트 결별” 31살 여배우 “45kg까지 체중 감소, 정말 무서워” 고백[해외이슈](종합)
카녜이 웨스트×킴 카다시안 최종이혼, “매달 2억 6천만원 양육비 지급”[해외이슈](종합)
40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누드사진을 SNS에 자주 올리는 이유[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