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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살 브래드 피트, 27살 연하 모델과 열애설 “바람피운 남편에 이혼소송 제기”[해외이슈]
22-09-2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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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58)와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1)의 열애설이 터졌다.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26일(현지시간) “이들은 함께 몇 번 외출하는 것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사귀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온라인에서는 이달 초 별거 중인 남편 세바스찬 베어-맥클라드(41)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라타이코프스키가 피트와 '몰래 열애 중'이라는 추측이 나돌았다.

한 관계자는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한동안 추측해 왔다. 브래드는 누구와도 사귀지 않는다. 그들은 함께 있는 것이 몇 번 목격되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계속 관심이 갖고 지켜보라”고 귀띔했다.

한 소식통은 지난달 OK! 매거진에 “그는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그녀는 승낙했다. 그녀는 항상 브래드가 귀엽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라타이코프스키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별거에 들어갔고, 결혼 4년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양육권을 놓고 소송을 진행중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지난달 영화 '불릿 트레인' 홍보를 위해 내한했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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