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싱글맘' 이지현, 생선 대가리 먹는 엄마 됐네 "자식이 뭔지"
22-09-24 04: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39)이 애틋한 모성애를 전했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선 대가리 먹는 엄마 되지 말라고 귀가 따갑도록 선배맘들께 들었지만…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한 점이라도 더 주고 싶은 결… 국… 엄… 마… 저희 어머님들 이런 맘으로 우리를 키우셨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선뼈를 물고 미소 짓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지현은 생선 대가리를 통째로 집어 들며 먹는 시늉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는 생선살을 발라주는 이지현의 모성애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이지현은 깜찍한 검은색 머리띠를 착용, 우월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여기에 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와 오뚝한 콧대, 커다란 눈 또한 아름답다. 그러나 완벽한 미모보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이지현의 마음 씀씀이가 가장 빛난다.

이어 이지현은 "얼른얼른 많이 먹고 훨훨 날개 달고 독립하는 그날까지!!!!!!!! 어머님들 파이팅요 #엄마#육아#일상#자식이뭔지#가족#사랑#행복"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나 2016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사진 = 이지현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MD포토] 신하균-한지민 '다정하게'
영화배우 신하균과 한지민이 5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외이슈
“8분동안 141억 벌었다” 로다주, ‘스파이더맨:홈커밍’ 천문학적 출연료[해외이슈]
톰 홀랜드, 제임스 본드 탈락…제작진 “20대 007은 관심 없다”[해외이슈]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심각 폐 감염 브라질 콘서트 취소…3주 휴식 취해야”[해외이슈]
美 네티즌 “‘이혼’ 42살 지젤 번천, 28살 피트 데이비슨과 연애해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