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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10명 낳겠다”, 아내는 시어머니와 냉전중인데 23살 남편은 젊은아빠 꿈[해외이슈]
22-08-1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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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48)과 며느리 니콜라 펠츠(27)가 냉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들 브루클린 베컴(23)은 대가족을 꿈꾸고 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아내 니콜라 펠츠와의 사이에서 “약 10명의 아이들”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항상 젊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내가 준비될 때마다 가족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도 “아내게에 ‘아빠가 되고 싶다’고 계속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루클린은 “우리는 언젠가 대가족이 되고 싶다. 우리 아이를 갖고 싶고, 입양도 하고 싶다. 어린 아이들이 뛰어다니면 정말 멋질 것이다”라고 했다.

브루클린은 4남매 중의 장남이고, 니콜라는 8남매 중 막내로 둘 모두 대가족에서 성장했다.


한편 페이지식스는 빅토리아와 니콜라가 "서로 버티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 결혼식 준비는 끔찍했다"고 전해 논란을 촉발시켰다.

소식통은 “니콜라는 빅토리아가 결혼 계획에 참여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빅토리아에게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데이비드 베컴 부부는 아들 브루클린과도 몇 달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페이지 식스는 니콜라가 빅토리아에게 특히 그들의 결혼식 날 관심을 가져온 것에 대해 "질투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펠츠는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시어머니의 옷을 입을 예정이었고, 정말 그러고 싶었다. 그러나 몇 달 후 준비가 안됐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나는 다른 드레스를 골라야만 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결국 발렌티노 드레스를 착용했다.

브루클린 역시 “나는 언론이 항상 그러한 것들을 쓰려고 한다는 것을 배웠다”면서 “그들은 항상 사람들을 깔아뭉개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빅토리아는 현재까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미국 언론이 작은 일을 부풀려서 보도한 것인지, 실제 고부 갈등이 심각한 수준인지 팬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인스타그램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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