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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못 말리는 '딸바보'…생후 56일 보물이에 "못하는 게 없어"
22-08-1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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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43)이 일명 '딸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장동민은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고 "우리 보물이가 세상에 나온 지 56일 됐다. 100일 때는 떡도 해주고 드레스 입고 사진도 찍자"라고 적었다. '보물이'는 장동민 딸의 태명이다.

장동민이 올린 영상에는 수영장에서 물장구치는 '보물이'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서 '보물이'는 장난감 피아노를 앙증맞은 발로 누르며 웃어 보였다. 이에 장동민은 "수영도 잘하고 피아노도 잘치고. 아빠 닮아서 못하는게 없다"라며 딸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지난 6월 득녀했다.

[사진 = 장동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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