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나보다 노래 잘해"…영탁, 붕어빵 사촌여동생 자랑
22-08-05 08:53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영탁이 사촌동생을 자랑했다.

영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노래 잘하는 내 동생 박은지. 근자와 근철 멜론 검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탁과 사촌동생의 모습이 담겼다.

영탁과 박은지는 이날 방송된 SBS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 동반 출연했다. 영탁의 사촌동생 자격으로 출연한 박은지는 이날 놀라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돈스파이크, 교도소 예능서 엄마 울려놓고 마약이라니 [이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45)의 필로폰 마약 사건은 그 자체로도 충격적이지만, 대중을 기만한 돈스파이크의 뻔뻔한 이중성이 가장 경악스럽다. 경찰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보도방 업주, 여성 접객원 등과 서울 강남 일대에서 ...
해외이슈
“‘로건’서 죽은 울버린, ‘데드풀3’서 어떻게 부활하나”, 휴 잭맨×라이언 레이놀즈 답변[해외이슈](종합)
‘갱스터스 파라다이스’ 쿨리오 사망, 향년 59세[해외이슈]
58살 브래드 피트, 이혼소송 31살 미모의 모델과 열애 “많은 시간 보내”[해외이슈](종합)
“존 트라볼타, 사이언톨로지 거물 앞에서 남자 안마사와 키스” 충격 폭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