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사업가♥' 이요원, 파리에서 점심을…애셋맘 여배우의 여유
22-07-03 20: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요원(41)이 파리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unch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리에서 식당을 찾은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밝은 색상의 티셔츠를 착용,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핸드폰을 쥐고 있는 가느다란 손가락과 얇은 손목이 감탄을 자아낸다. 자연스레 늘어트린 긴 생머리가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이어 이요원은 분홍색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페에 자리한 모습을 덧붙였다. 밝은 미소와 커다란 링 귀걸이가 화려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물론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 날렵한 턱선 등은 여전하다. 세 아이의 엄마라기엔 믿기 힘든 이요원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47)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요원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말다툼 중 여자친구 루이비통 가방에 소변 보고 가그린 부
말다툼을 하다가 여자친구의 명품 가방에 소변을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혜림 판사는 최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31·남)에게 지난 10일 벌...
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난 100% 식인종, 당신을 먹고싶다” 불륜·성폭행 36살 배우의 충격적 증거 공개[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