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하니, ♥10세 연상 양재웅과 열애 인정 그 후…가슴에 그려진 하트
22-07-03 20:1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30)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0)과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3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하트가 그려진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글은 하니가 열애 인정 후 올린 첫 게시글이라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내고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양재웅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양재웅과 하니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말다툼 중 여자친구 루이비통 가방에 소변 보고 가그린 부
말다툼을 하다가 여자친구의 명품 가방에 소변을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혜림 판사는 최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31·남)에게 지난 10일 벌...
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난 100% 식인종, 당신을 먹고싶다” 불륜·성폭행 36살 배우의 충격적 증거 공개[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