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트와이스 모모, 민낯 같은데…밤거리 밝히는 형광등 미모
22-07-03 19:1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내추럴미를 뽐냈다.

모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밤거리를 거니는 모모의 모습을 담고 있다. 모모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착용하고 통급 슬리퍼를 신었다. 화장기가 느껴지지 않는 말간 낯빛마저 아름다워 팬들을 설레게 한 모모다.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5월 네 번째 월드투어 'Ⅲ'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현재 멤버 나연이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모모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말다툼 중 여자친구 루이비통 가방에 소변 보고 가그린 부
말다툼을 하다가 여자친구의 명품 가방에 소변을 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혜림 판사는 최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31·남)에게 지난 10일 벌...
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36살 불륜·성폭행 배우, 몸에 삼각형 문신 새겨[해외이슈](종합)
“난 100% 식인종, 당신을 먹고싶다” 불륜·성폭행 36살 배우의 충격적 증거 공개[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