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22-07-01 12:1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41)과 열애중인 미국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28)이 미모의 여가수 올리비아 오브라이언(22)과 사귄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비아 오브라이언은 6월 30일(현지시간) BFFs 팟캐스트에 출연해 피트 데이비슨과의 과겨 인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누구도 우리가 사귄걸 몰랐다고 생각한다. 데이비슨은 좋은 남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섹시하고 정말 재미있다. 그는 정말 다정하다. 정말 상냥한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수는 또한 피트의 외모와 성격에 관한 한 "남자들은" 피트의 매력을 "너무 짜증나"고 느낀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과 헤어진 데이비슨은 2021년 10월 SNL에 출연한 킴 카디시안과 눈이 맞았다. 이들은 ‘알라딘’을 패러디하며 키스를 했는데, 그 이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킴 카다시안은 세계적 래퍼 카녜이 웨스트(44)와 이혼한 뒤 피트 데이비슨에게 푹 빠져 있는 상태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100일 기념행사, 14일 양산 평산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100일을 맞아 오는 14일 문 전 대통령이 귀향해 거주하고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국민과 마을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민주당 경...
해외이슈
“난 100% 식인종, 당신을 먹고싶다” 불륜·성폭행 36살 배우의 충격적 증거 공개[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며느리 2조 VS 시어머니 9000억”, 베컴 고부갈등 넘어선 집안 싸움[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