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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워터밤 찢었다…비키니 입고 트월킹 '후끈'
22-06-2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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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댄서 아이키가 물오른 섹시미를 자랑했다.

아이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my gosh,Look at her butt"라고 적고 이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아이키는 검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뒤태를 드러낸 채 엉덩이를 빠르게 흔드는 트월킹을 선보였다. 여기에 섹시한 몸짓을 더해 시선을 강탈한 아이키다.

이 영상은 한 팬이 공유한 것으로 보이며 "언니가 워터밤 다 찢었다"는 멘트가 적혀있다.

아이키의 지인들도 "우리 누나 엉부심" "와 졌다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고, 네티즌들도 "언니 너무 핫해" "쌍코피 팍" 등의 댓글을 남겨 호응했다.

한편 아이키는 4살 연상의 공대 출신 연구원으로 알려진 남성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아이키는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아이키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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