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양세찬, 뱃살 덕분에 목숨 건진 사연은? “병원 갔더니 뱃살 때문에 살았다고” (‘런닝맨’)
22-06-27 05: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개그맨 양세찬이 뱃살 덕분에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런닝맨 대행 바캉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시청자들의 아이디어와 멤버들이 원하는 바캉스로 채워진 룰렛을 돌려 나온 대로 바캉스를 즐기는 것.

유재석은 첫 번째로 나온 ‘유재석 쇼’ 시간에 멤버들에게 “이제 토크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지난주에 있었던 재미있었던 일이나 신기한 체험, 유체이탈, 공포 체험 이런 특이한 경험을 생각해 봐라”라며 토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찬은 “나는 황당한 일, 말도 안 되는 일을 겪었다”며 입을 열었다.

양세찬은 “2주 전에 골프 채널 촬영을 갔다가 준호 형 4번 아이언 공에 맞았다”라며, “다행히도 옆구리에 맞았는데 조금 위로 올라가거나 밑으로 갔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밝혔다.

앙세찬은 “병원에 갔더니 뱃살 때문에 다행히 사셨다고 하더라”라며 공 때문에 멍이 든 옆구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양세찬은 “내가 다행히 치기 전에 해장국을 두 그릇 먹고 들어갔다”며 앞으로도 계속 살을 찌울 생각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이찬원 "'톡파원25시' PD에 거액 빌려줬다는 루머, 인
가수 이찬원이 가짜뉴스 피해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덴마크, 독일 ‘톡(Talk)’파원이 각국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를 소개하고 작품 속 이야기가 담긴 곳을 찾아간다. 여기에 수많은 베스트셀러 책을 쓴 ...
해외이슈
톰 크루즈 ‘탑건:매버릭’ 흥행 고공행진, ‘타이타닉’ 기록 갈아치워다[해외이슈]
“남친은 바람 피우고 새 애인과는 헤어지고” 38살 모델, 남자와 되는일 없네[해외이슈]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과 전쟁’ 27살 며느리, 지지해준 팬들 고마워[해외이슈](종합)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은퇴할 것” 30살 셀레나 고메즈, 이탈리아男에 시집가나[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