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음주운전 자숙' 박시연, C사 명품백 메고 근황 셀카…어디 간거야?
22-05-29 12: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음주운전 사건을 일으켰던 배우 박시연(본명 박미선·43)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는 없이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화려한 벽지가 눈길을 끄는 장소에서 검정색 재킷에 명품 브랜드 C사 가방을 어깨에 걸친 박시연이 멍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추가로 올린 다른 사진은 지인과 함께 길거리에서 찍은 것으로, 박시연은 "사랑하는 내동생 언제나 응원해😍"란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박시연은 음주운전 사건을 저지르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해 1월 17일 오전 11시께 서울 송파구에서 벌어졌다.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고,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을 통해 박시연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박시연은 해당 사고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두 번째 음주운전이었다. 박시연은 지난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2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박시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골프장서 뽐낸 '9등신 각선미'…비율이 사기급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39)이 황금 비율을 뽐냈다. 2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럽게 못치지만 죽어라 치겠음"이라며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골프장에서 시원시원한 스윙을 선보였다. 긴 다리와 소멸할 ...
해외이슈
“남친에게 사기당한 불쌍한 여동생” 킴 카디시안, 언니가 네 남편 찾아줄게[해외이슈]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약혼했다! "5년 열애 결실"[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