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임성재 찰스 슈와브 챌린지 3R 공동 24위, 톱10 도전, 셰플러 단독선두
22-05-29 10: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CJ대한통운)가 반등했다. 톱10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 7209야드)에서 열린 2021-2022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840만달러) 3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8번홀에서 보기, 9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으나 1~2번홀, 11번홀, 15~16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24위다. 전날 공동 51위서 27계단 상승했다. 공동 9위 미토 페레이라(칠레), 데이비스 레일리, 뷰 호셀러(이상 미국, 6언더파 204타)에게 3타 뒤졌다. 톱10도 가능하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셔폘레(미국)가 11언더파 199타로 단독선두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민호, 진짜 복권 당첨됐다…숫자 3개 일치? 당첨금 얼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29)가 복권에 당첨돼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민호는 7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권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각 게임별로 숫자 세 개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형태의 복권인데, 송민호는 당초엔 "어? 잠깐만"이라...
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동성키스 비판하는 사람은 바보 멍청이” 직격탄[해외이슈]
‘킹스맨’ 테런 에저튼 “울버린 하고 싶다”, 마블과 협의[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경호원에 제지당한 인턴에게 인터뷰 시간 내줘” 훈훈한 미담[해외이슈]
“바람피워 낳은 아들 양육비도 안주면서” 31살 유명스타, 나이트클럽서 여자들과 파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