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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어서 미안"…제이쓴, ♥홍현희에 '통 큰' 명품 임신 선물
22-05-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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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홍현희(39)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35)이 통 큰 선물을 안겼다.

29일 홍현희는 SNS를 통해 제이쓴이 쓴 편지 한 장을 공개했다. 명품 C사 선물과 함께 전한 마음이다.

편지에는 "임신 축하선물 너무 늦게 해줘서 미안해 내사랑♥ 아프지 말고 조금만 더 힘내자. 내가 더 많이 도와줄께 헤헿 사랑해♥ -이쓰니-"라는 글이 적혀 있다. 홍현희를 향한 그의 진심이 묻어난다.



같은 시간 제이쓴도 SNS에 "나 이 사진 좋당"이라며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식탁에 앉은 홍현희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부부 면모로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 두 사람이다.

홍현희는 8월 출산 예정으로, 2세 성별은 아들이다. 제이쓴과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홍현희·제이쓴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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