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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짧지만 강렬한 아미 사랑 출국' [한혁승의 포톡]
22-05-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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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BTS 정국 '짧지만 강렬한 아미 사랑 출국' [한혁승의 포톡(Photo tal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백악관 초청을 받아 LA로 출국했다. 나머지 멤버는 29일 출국 예정이다.

정국은 하차 후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허리숙여 인사를 한 뒤 하트와 V포즈 등 짧은 거리를 이동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취재진 모두가 정국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공항으로 들어서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포토라인에서 한 번 더 인사를 했다.

이번 미국 출국은 미국 백악관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방탄소년든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아시안 증오 범죄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은 급증하는 아시안 증오 범죄 퇴치를 위해 지난해 5월 ‘코로나 증오 범죄 방지 법안’에 서명하는 등 힘써 왔다”며 “BTS는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청년 대사로서,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다양성·포용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 기다리던 취재진 앞에 하차한 정국


▲ 허리숙여 팬에게 소식을 전하는 취재진에게 인사하는 정국


▲ 눈빛 맞춤 손인사


▲ 선한 영향력 행사하고 돌아올게요


▲ 귀여운 V포즈


▲ 간직하고 싶은 정국의 눈빛 하트


▲ 모자 속 찬란하게 빛나는 눈빛

한편 BTS는 2017년부터 유니세프와 손잡고 글로벌 폭력 근절 캠페인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를 진행 하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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