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뷔와 열애설' 제니, 공식일정 참석…내내 밝은 미소
22-05-27 13: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완전체로 얼굴을 비췄다.

지난 26일 블랙핑크는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진행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 축하연에 참석했다.

27일 주한영국대사관 대사 콜린 크룩스는 "어제 영국대사관에서 여왕 즉위 70주년을 맞이해 건배를 제안해줘서 고마워요!"라며 블랙핑크를 언급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제니가 방탄소년단 뷔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자리라 화제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잔을 든 채 밝게 미소짓고 있다.



제니는 앞서 23일 뷔와 함께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이와 관련 양측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빅히트 뮤직은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콜린 크룩스 SNS]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 "극단적 선택한 어머니" 가족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찾았다. 거침없는 입담으로 6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가 금쪽상담소를 방문한다. 나래바 사장 박나래가 다소곳이 웰컴티를 따라주자 다소 어색해하던 풍자는 ...
해외이슈
“22살 미모의 여가수→41살 킴 카다시안 열애”, 남자들 짜증나게하는 피트 데이비슨의 능력[해외이슈]
테일러 스위프트♥조 알윈, 약혼했다! "5년 열애 결실"[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췌장염이 뭐길래” 40대 유명 뮤지션 위독, 야밤에 응급실 실려가[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