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 재판 중 또 입건
22-05-26 15:5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B.A.P 전 멤버 힘찬(본명 김힘찬·32)이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 또다시 같은 혐의로 고소당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힘찬은 서울 용산경찰서에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수사 중이다.

힘찬은 지난달 1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주점 외부 계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힘찬이 허리와 가슴 등을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사건 직후 경찰서를 찾아 직접 신고했으며 한 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힘찬은 지난해 2월 1심에서 징역 10개월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명령을 받았다.

이후 힘찬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그러나 지난달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며 직접 작성한 반성문을 제출했다. 또한 힘찬 측은 공탁금 절차를 밟기 위해 2개월의 시간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힘찬의 다음 항소심 공판은 오는 6월 14일 열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종이의 집' 장윤주 "나쁜 반응, 모두가 예상…크게 맘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종이의 집'의 호불호 반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장윤주는 30일 오전 마이데일리와 화상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이하 '종이의 집')으...
해외이슈
‘해피투게더’ 이후 25년, “장국영은 퀴어의 전설”[해외이슈]
“췌장염이 뭐길래” 40대 유명 뮤지션 위독, 야밤에 응급실 실려가[해외이슈]
‘로키’ 톰 히들스턴 아빠된다, 37살 약혼녀 임신사진 공개[해외이슈]
“공갈·성매매 혐의 징역 30년”, 50대 유명가수의 몰락[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