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강수정 "아나운서 시절 혈서 받아→홍콩 부촌? 억대 월세도 있어" ('라디오스타')[종합]
22-05-26 14: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거주 중인 홍콩 부촌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수정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수정은 "혈서를 그렇게 많이 받았다. '너무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적혀 있었다. 성냥 같은 걸로 만든 배도 받았다"며 아나운서 시절 남다른 인기를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 동요 방송을 진행한 적 있다. 갑자기 방청객 사이에서 '수정아! 사랑해! 다시 돌아와!' 이런 목소리가 들렸다"며 "남자 어른이 몰래 들어온 거다. 사람들이 웅성웅성거리고 청경 분이 그 사람을 잡으러 100m 달리기를 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자아냈다.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이후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의 부촌인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이다.

이에 대해 강수정은 "물론 그 동네가 부촌이긴 한데 우리는 렌트다. 자가가 아니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그런 곳에서 렌트는 우리 상상 이상이지 않느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월세가 억인 곳도 있다. 홍콩이 진짜 천차만별이다"며 "나중에 살짝 문자로 알려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시도 때도 없이" 김준희, 골프장서 남편과 과감한 스킨
방송인 김준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준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에서 김준희는 남편과 서로 포옹하며 애정을 나눴다. 김준희는 "우리 여보 귀여워", ...
해외이슈
“마릴린 먼로 드레스 찢었다”, 41살 킴 카다시안 고소당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를 시체로 만들어”, 최악의 인터뷰 비난 쇄도[해외이슈](종합)
“킴 카다시안 두달만에 10kg 감량” 비난 쇄도, 그러다 죽는 사람도 있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 죽이고 시체를 게재해?” GQ 커버사진 비난 폭주[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