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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뷔, 드디어 침묵 깼다
22-05-2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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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열애설이 제기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26),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26) 두 사람 모두 침묵을 깨고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25일 밤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블랙핑크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So proud of this"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해당 블랙핑크 사진은 잡지 롤링스톤의 화보다. 제니는 더불어 자신의 단독 화보컷도 추가로 공개했다.

뷔는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턱을 괸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이다. 뷔는 특별한 멘트를 덧붙이지는 않았다.

열애설이 불거진 지 이틀 만의 SNS 업데이트였다. 다만 제니, 뷔 모두 열애설에 대한 언급은 따로 없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뮤직 역시 제니, 뷔의 열애설과 관련한 입장 발표는 하지 않은 바 있다.


[사진 = 제니, 뷔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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