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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인기투표 2위 동생 허훈과 차이 많이 나” 독보적 인기 자랑 (‘아는 형님’)
22-05-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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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농구선수 허웅이 동생인 농구선수 허훈도 뛰어넘을 수 없는 자신의 독보적인 인기에 대해 자랑했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농구대통령 허재와 그의 아들인 KBL 최고 인기 농구선수 허웅이 출연해 ‘아는 형님’ 회장 자리를 놓고 서로를 어필했다.

이날 자신의 인기에 대해 자랑해 보라는 강호동의 요청에 허웅은 “나는 독보적이다. 2위는 내 동생 훈이지만 없다고 치고 혼자 독보적으로 하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인기투표의 표 차이에 대해 묻자 허웅은 “차이 많이 난다. 내가 8만 표 가까이 받았는데 2위는 2~3만 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서장훈은 “오늘 독하게 마음먹고 왔구나. 아버지고 동생이고 다 무너뜨리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이 인기상은 몇 번 받았냐고 묻자 허웅은 “3년 연속 최초로 받았고 올스타전 MVP도 받았다. (인기투표에서) 역대 최다 득표도 했다”며 독보적인 인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요즘도 프로 농구를 집에서 본다. 농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되게 흐뭇하다”라며, “허웅, 허훈이 뛰는 경기장에는 응원하는 팬들이 굉장히 많다. 두 친구들 때문에 농구 인기가 좋아졌다”라고 흐뭇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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