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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이해리, 신혼집 일상이 이럴까…너무 예뻐졌네
22-05-2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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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37)가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20일 오후 이해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향도 좋고 씻으면서 손이 보들보들"이라며 비건 비누 브랜드를 광고했다.

욕실 거울을 보며 밝게 웃는 모습이다. 이해리는 거품을 코에 묻힌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흰색 셔츠를 입고 뽐낸 청순미도 돋보인다.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소규모 형태로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 할 예정이다.

그는 자필편지를 올려 직접 결혼을 발표, "이런 말을 하게 될 날이 오다니 꿈만 같다.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 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와 타이틀곡 '팡파레'로 컴백했다.

[사진 = 이해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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