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바지 때문에 탑승거부' DJ소다 "美 항공사 사과 받았다" [종합]
22-05-20 11: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DJ소다가 아메리칸 에어라인으로부터 사과를 받았음을 알렸다.

DJ소다는 18일(현지시간) 방송된 MBC아메리카 '뉴스투나잇' 인터뷰에서 지난달 벌어진 '바지 논란'이 언급되자 "뜻하지 않던 상황으로 많은 분들의 걱정과 우려와 응원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었는데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사과를 받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연들을 해외에서 할 예정인데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공연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DJ소다는 아메리칸 에어라인 비행기를 탑승하려다 '바지에 적힌 문구'를 이유로 실랑이를 벌이게 된 사연을 SNS를 통해 밝힌 바 있다.

당시 DJ소다가 내쫓긴 이유는 'F**K YOU'라는 문구가 가득 적힌 바지 때문이었다. DJ소다는 "이 바지를 입고 수개월 동안 미국투어를 다니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비행기를 탔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모두가 보고 있는 비행기 입구에서 바지를 벗을 수밖에 없었다. 바지를 벗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그들은 '비행기를 타기 전에 바지를 벗지 그랬냐'며 비꼬았다. 계속 다른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사건이 공론화되자 아메리카 에어라인 측은 DJ소다에게 사과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유미, 결혼 3년 만에 파경…비연예인 남편과 합의 이혼
코미디언 강유미가(39)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7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강유미는 최근 이혼에 합의, 3년 여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강유미 또한 이 사실을 조심스레 인정했다고. 다만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동성키스 비판하는 사람은 바보 멍청이” 직격탄[해외이슈]
‘킹스맨’ 테런 에저튼 “울버린 하고 싶다”, 마블과 협의[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경호원에 제지당한 인턴에게 인터뷰 시간 내줘” 훈훈한 미담[해외이슈]
“바람피워 낳은 아들 양육비도 안주면서” 31살 유명스타, 나이트클럽서 여자들과 파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