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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이해리, 잘록한 허리에 깜짝…얼마나 예뻐지려고?
22-05-18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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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37)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이해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팡파레 잘 듣고 있씀미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해리는 입술을 모으고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결점 없는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짧은 기장의 상의로 늘씬한 몸매도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로 완벽 각선미를 자랑한 이해리다.

이해리는 오는 7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소규모 형태로 가족 및 친지, 지인과 함께 할 예정이다.

그는 자필편지를 올려 직접 결혼을 발표, "이런 말을 하게 될 날이 오다니 꿈만 같다. 같이 있으면 웃을 일이 많아지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저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다. 평생 소중하게 생각하며 함께 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와 타이틀곡 '팡파레'로 컴백했다.

[사진 = 이해리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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