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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UDT 저격수’ 윤종진, 원샷원킬 명중률 100% (‘강철부대2’)
22-05-1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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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UDT 팀장 윤종진이 저격수 출신다운 완벽한 실력을 뽐내며 3라운드 침투 저격에서 승리했다.

17일 밤 방송된 채널A, SKY채널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결승전에 앞서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 ‘종합 실탄 사격’의 3라운드 ‘침투 저격’이 진행됐다.

UDT(해군특수전전단)에서는 팀장 윤종진,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에서는 오상영이 출전했다. 1라운드 권총 사격에서는 UDT, 2라운드 소총 기동 사격에서는 특전사가 각각 승리한 가운데 3라운드 결과에 주목이 쏠렸다.

먼저 출발한 윤종진은 통로 개척을 하는 과정에서 무기고의 문이 열리지 않아 시간을 지체했다. 해머로 수차례 내리친 후에야 문이 열렸고, 총기를 획득한 윤종진은 포복 구간으로 향했다. 포복을 하며 윤종진은 총기의 영점 조절 기구인 클리크를 최대한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대에 도착한 윤종진은 총기에 소음기를 결합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시간을 지체했지만 이내 장착에 성공하고 저격 준비를 완료했다.

앞선 미션보다 훨씬 더 작아진 300m 거리의 타깃 3개를 맞춰야 하는 상황으로 탄환은 총 5발이 주어졌기에 여유가 있었다. 하지만 윤종진은 각 타깃을 원샷원킬로 명중하는 엄청난 실력을 뽐내며 미션을 완료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전사 오상영은 통로 개척과 포복 구간에서 윤종진보다 훨씬 시간을 단축하며 빠르게 사대에 도착했다. 하지만 마지막 타깃 저격에서 주어진 5발 중 4발을 실패했다. 알고 보니 포복 과정에서 철조망에 총기가 걸리면서 클리크에 문제가 생겼던 것.

마지막 1발이 남은 상황이 돼서야 오상영은 클리크를 조정했고, 그 1발은 타깃을 명중시켰지만 결국 미션은 실패로 돌아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SKY채널 ‘강철부대2’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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