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망자 명부에 BTS가?…'내일' 측 "단순 숫자 조합일 뿐 의도 없어" [공식입장]
22-05-17 12: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MBC 금토드라마 '내일' 측이 극 중 망자 출입 명부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본명, 생년월일을 사용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내일' 관계자는 17일 마이데일리에 관련 논란을 두고 "단순 숫자 조합일 뿐 아무런 의도가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내일' 7회에서는 수기로 망자 출입 명부를 적는 주마등 소속 사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때 해당 명부가 확대되며 개인 정보가 공개됐는데,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본명과 생일, 정국의 생년월일이 기입돼 있어 수많은 팬의 분노를 샀다.

방송 이후 '내일'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명의 이름, 생년월일 중 4개가 방탄소년단 멤버와 겹치는 게 우연이라고 생각하냐", "해명과 공식 사과 요구한다", "황당하고 굉장히 불쾌하다"라는 항의글이 쏟아졌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사업가♥' 김빈우, 가족여행 스케일이 다르네 "미국 한
배우 김빈우(본명 김지영·40)가 미국 한달살이 1일 차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한 달 살기 1일 차. 도착해서 밥 먹고 바로 수영장 고고. 저녁 산책만으로도 좋았지 뭐. #시차때매새벽1시반에깬거빼고 #가족여...
해외이슈
“남친은 바람피웠지만” 클로에 카다시안, 38살 생일 사진만 400장 찍어 자축[해외이슈]
톰 크루즈 환갑 맞아, ‘탑건2’ 오디션 참가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 응원[해외이슈]
“윌 스미스에게 뺨맞은” 57살 크리스 록, 14살 연하 백인 여배우와 열애[해외이슈]
‘남자로 성전환’ 35살 엘리엇 페이지 여친 곧 생길듯, “여권사진 대만족”[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