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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 디카프리오, 23살 연하 모델 이마에 뜨거운 키스 “5년째 열애중”[해외이슈]
22-05-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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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7)가 23살 연하 모델 카밀라 모로네(24)와 여전히 뜨거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페이지식스는 15일(현지시간) 이들이 말리부 백사장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황갈색 끈 반바지와 평범한 흰색 티셔츠를 매치했다. 모로네는 베이지색 크루넥 스웨터를 반투명 캡틴 커버 위에 입었다.

디카프리오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다 애인의 이마에 키스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2월에 만나 현재까지 열애 중이다. 20대 '모델 킬러'로 유명한 디카프리오가 가장 오랫동안 연애하고 있는 모델이다.

한 소식통은 2020년 피플에 "디카프리오는 평소 매우 독립적이고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코로나로 인한 폐쇄 조치 때문에 모로네와 주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녀와 함께 있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며 "그들은 매우 친밀하다. 그는 모로네에 대해 진지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들은 몇 달 동안 하루 24시간 함께 지냈다”고 말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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