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UN 최정원, 42살인데 안 늙네…대학생이래도 믿을 동안 끝판왕
22-04-21 09: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남성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41)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정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tterbeer"라고 짧게 적고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음료가 담긴 컵에 입술을 가져다 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편한 옷차림에도 남다른 분위기가 돋보였다. 특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보이는 생김새가 감탄을 안겼다.

한편 최정원은 2000년 UN으로 가요계에 발 들인 후 2005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빛나라 은수', '설렘주의보',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최정원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송민호, 진짜 복권 당첨됐다…숫자 3개 일치? 당첨금 얼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29)가 복권에 당첨돼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민호는 7일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권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각 게임별로 숫자 세 개가 일치하면 해당 당첨금을 받는 형태의 복권인데, 송민호는 당초엔 "어? 잠깐만"이라...
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동성키스 비판하는 사람은 바보 멍청이” 직격탄[해외이슈]
‘킹스맨’ 테런 에저튼 “울버린 하고 싶다”, 마블과 협의[해외이슈]
“제니퍼 애니스톤, 경호원에 제지당한 인턴에게 인터뷰 시간 내줘” 훈훈한 미담[해외이슈]
“바람피워 낳은 아들 양육비도 안주면서” 31살 유명스타, 나이트클럽서 여자들과 파티[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