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심지호, 출근하는 아내 위해 꼭두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준비'('편스토랑')
22-03-12 01:0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심지호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심지호는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냉장고에서 주섬주섬 식재료들을 꺼냈다.

이어 그 이유에 대해 "아내가 출근하는 것 때문에 내가 도시락 싸주려고 일찍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솔미는 "아내에게 도시락을 싸준다고?", 김보민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편상이다. 만화에 나오는 남편상"이라고 감탄했다.

심지호는 이어 찬밥을 전자레인지 대신 찜기를 이용해 갓 지은 밥으로 재탄생 시키고, 전날 먹은 치킨을 종이 포일 덮은 프라이팬을 이용해 갓 배달온 치킨처럼 되살리는 정성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인공 감미료를 빼기 위해 단무지를 물에 담그고, 옥수수 보리차까지 끓였다.

이에 완성된 양념치밥 김밥. 심지호는 "내가 좀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을 떨면 아내가 더 행복하니까"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사진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대체 복무' 송민호, 훈련소 안갔다…YG "기초군사교육
그룹 위너 송민호(30)가 대체복무 중인 가운데 훈련소에 입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송민호가 병무청 심사를 받아 기초군사교육 제외 대상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다만 그 이유에...
해외이슈
“썩은 이빨 조롱” 조니 뎁, 발목 부상으로 심각한 고통 “할리우드 뱀파이어스 투어 연기”[해외이슈]
외신, “할리 베일리는 ‘인어공주’를 위해 태어났다” 호평[해외이슈](종합)
티모시 샬라메♥애둘맘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매주 만나 데이트”[해외이슈]
CNN “에리얼은 가상 캐릭터, 디즈니가 흑인공주 포용하는 것은 공평하다”[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