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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해외 스타들의 '공항패션' 완전 분석 [MD하드털이]
22-02-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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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수많은 해외 스타들이 한국을 찾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그들이 출연한 영화의 홍보를 위해서 방문하고 셀럽들은 자신이 홍보하는 브랜드의 론칭 행사 등을 위해 방문하기도 한다.

아시아에서 한국 시장의 위치는 이제는 일본을 넘어서고 있다. 예전에는 해외 스타들이 아시아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뒤 바로 중국으로 가버리는 일이 많았지만 이제는 오로지 한국 시장만을 위해 아시아를 찾기도 한다.

해외 스타들은 시사회에 론칭 행사장에서는 멋지고 화려한 의상을 입지만 공항 입국 현장에서는 편안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화면으로만 보던 화려한 스타들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해 준다. 물론 어느 장소에서나 한결같이 화려한 스타들도 존재한다.

해외 스타들의 공항패션 사진을 'MD하드털이'에서 살펴보았다.


▲ 방한만 무려 9번? 친절한 톰 아저씨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는 지금까지 공식적인 방한만 9번에 이를 정도로 한국을 자주 방문했다. 청바지와 재킷으로 편안한 모습을 강조한 톰 크루즈는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하고 사진을 함께 찍는 등 훈훈한 팬 서비스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 레이디 가가, 헉 소리 나는 공항패션

월드투어 콘서트를 위해 지난 2012년 한국을 찾은 레이디 가가는 입국장에서 가슴라인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원피스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화려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 브래드 피트, 진정한 일상복 공항패션

지난 2011년 영화 '머니볼'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는 청바지에 검은색 상의를 매치해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다. 가볍게 두른 검은색 스카프가 패션의 포인트.


▲ 리즈 위더스푼, 선글라스로 포인트 줬어요

영화 '디스 민즈 워' 홍보차 방한한 리즈 위더스푼은 공항에서 기다리던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은 손인사를 선보이며 입국을 했다. 선글라스와 하늘색 스카프로 패션에 포인트를 준 리즈 위더스푼은 공식행사에서는 화려한 원피스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 풋풋한 10대 소녀들

주얼리 브랜드 론칭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는 풋풋한 10대의 모습을 선보이며 입국장에 들어섰다. 언니인 다코타는 무릎길이의 화이트 패딩 코트와 하이 부츠, 골드 백팩 등을 매치했고, 동생 엘르는 블루 재킷에 부츠와 머플러로 멋을 내며 시선을 집중 시켰다.


▲ 마크 러팔로, 검은색 옷 입고 등장한 헐크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홍보차 내한한 마크 러팔로는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상의와 하의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는 공항패션이었지만 마크 러팔로는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와 브이 포즈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의 평상복 공항패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청바지에 체크무늬 셔츠, 항공 점퍼를 매치해 전형적인 미국 백인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홍보차 방문한 한국에서 크리스 에반스는 마크 러팔로와 함께 행복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스칼렛 요한슨, 전용기로 입국했어요

영화 '공각기동대' 홍보차 입국한 스칼렛 요한슨은 전용기로 입국해 취재진만 자리한 가운데 입국장에 들어섰다. 밝은 색 청바지에 화이트 상의, 가벼운 점퍼와 스카프에 뉴욕 양키스 모자를 매치한 스칼렛 요한슨은 바쁜 일정에 가벼운 손인사만 건네며 입국장을 나섰다.


▲ 패리스 힐튼, 입국도 출국도 항상 즐거워

'무한도전' 출연과 론칭 행사 등을 위해 지난 2007년 방한한 패리스 힐튼은 트레이드 마크가 된 커다란 선글라스에 밝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입국 시에는 핑크색을 테마로 밝은 모습을 선보였으며 출국 시에는 블랙에 핑크색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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