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SM "레드벨벳, 3월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공식입장]
22-02-18 11:2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이 완전체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레드벨벳이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퀸덤(Queendom)'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1일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2 : SMCU 익스프레스@광야' 콘서트에서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웬디는 "올해 다시 멤버들과 완전체로 함께할 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고, 아이린도 "올해 멋진 활동 많이 보여 드릴테니 함께 해달라"라고 당부해 기대를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MD카타르] ‘통역이 문제네...’ 황의조-벤투, “통역
월드컵 인터뷰에서 통역 해프닝이 벌어졌다. 그것도 두 번이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지난 24일(현지시간)에 열린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
해외이슈
일본 ‘월드컵여신’ 떴다, 日매체 “월드클래스 미모”…韓 팔로우 급증[해외이슈]
“해리 스타일스와 헤어지고 너무 고통스러워”, 10살 연상 여배우 힘든 시간 보내[해외이슈](종합)
‘플래시댄스’ 아이린 카라 사망, 향년 63세…“아름답고 재능있는 영혼” 애도[해외이슈]
“내 누드사진을 직원에게 보여줬다고?” 킴 카다시안, 카녜이 웨스트에 분노 “역겹다”[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