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백악관행' 방탄소년단, 월드스타 포스 줄줄
'전현무 놀리나'…유명 아이돌, 겸손과 망언 사이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아내에…"
'우아하면서 섹시'…예리, 아찔한 여신룩
"이근, 탱크 10대 이상 격파…영웅대접 받았다"
'금연 축구장'서 시가 피운 선수→팬 열광…왜
"수학여행?"…남산 뜬 '몸값 1조' 외국인들
"다른 데 가세요 아저씨"…배성재, 발끈한 사연
“‘스파이더맨’ 복귀 한다는거야 안한다는거야?” 톰 홀랜드 애매모호한 답변[해외이슈]
22-01-28 14: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복귀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27일(현지시간) 데드라인과 인터뷰에서 ‘스파이더맨’ 복귀와 관련, 예전보다 더 애매모호하게 답변했다.

톰 홀랜드는 “진실은 당신이 좋아하지 않을 것이고 나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랑하고 작별 인사를 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만약 헤어질 때라면, 이 캐릭터와 함께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성취했다는 것을 알고 자랑스럽게 그렇게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개봉 전에 자신과 동료 배우들이 이 영화를 “프랜차이즈의 끝으로 대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30살에도 스파이더맨을 연기하고 싶지 않다”면서 “마일스 모랄레스 영화를 제작할 때가 된 것 같다”고 했다. 마일스 모랄레스틑 피터 파커의 뒤를 잇는 2대 스파이더맨이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노웨이홈’은 내게 특별했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와 함께 연기한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었고, 그 경험들에 대해 정말 놀라운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앤드류 가필드 역시 톰 홀랜드, 토비 맥과이어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더 찍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소니픽쳐스의 제작자 에이미 파스칼은 “톰 홀랜드가 또 다른 세 편의 스파이더맨 영화를 위해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과연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돌아올지, 아니면 은퇴할지 마블 팬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노웨이홈'은 16억9,000만 달러(2조15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역사상 6번째로 높은 수입을 올린 영화가 됐다. 역대 흥행 순위에서 '쥬라기 월드'(2015년, 16억7천만 달러)와 '라이온 킹'(2019년, 16억6천만 달러)을 제쳤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칸 男주연상' 송강호, 로맨틱 소감
[마이데일리 = 칸(프랑스) 김나라 기자] '브로커' 주역 송강호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선 제75회 칸 국제영화제(2022) 폐막식이 진행됐다. 한국 ...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유산 아픔’ 스피어스, 또 전라셀카 사진 올려 “도움이 필요해”[해외이슈]
“재벌사모님이 이렇게 예뻐요”, 39살 미란다 커 결혼 5주년 “앳된 외모”[해외이슈]
“신부 발에 뜨거운 키스” 트래비스 바커♥코트니 카다시안, 요트서 19금 애정행각[해외이슈](종합)
‘남자→여자 성전환 72살 아빠’, 코트니 카다시안 결혼식 초대 못받아 충격 “의붓딸에 무시당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