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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완파하고 최종예선 4연승…B조 2위 질주
22-01-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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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이 중국에 완승을 거두며 월드컵 본선 직행 가능성을 높였다.

일본은 27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7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일본은 오사코 유야와 이토의 연속골에 힘입어 완승을 거뒀다. 일본은 중국전 승리로 5승2패(승점 15점)의 성적으로 조 2위를 질주하며 월드컵 본선 직행 희망을 이어갔다. 일본은 다음달 1일 최종예선 B조 선두에 올라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맞대결을 치른다.

중국은 1승2무4패(승점 5점)를 기록해 최종예선 B조 5위에 머물게 됐다. 중국은 최종예선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도 플레이오프행 티켓이 주어지는 조 3위를 자력으로 확보하는 것이 불가능해 사실상 최종예선 탈락이 확정됐다.

일본은 중국을 상대로 오사코 유야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미나미노, 다나카, 이토가 공격을 이끌었다. 엔도와 모리타는 중원을 구성했고 나가토모, 이타쿠라, 사카이, 타니구치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곤다가 지켰다.

양팀의 경기에서 일본은 전반 7분 모리타의 왼발 슈팅으로 중국 골문을 두드렸다.

이후 일본은 전반 13분 오사코 유야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트렸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돌파한 이토가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을 태클로 저지하던 중국 수비수 왕 센차오가 핸드볼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오사코 유야는 오른발 슈팅으로 중국 골문 구석을 갈랐다.

선제골에 성공한 일본은 전반 26분 오사코 유야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노린 가운데 중국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이어갔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일본은 후반 16분 이토가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이토는 나카야마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문전 쇄도하며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해 중국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은 후반 28분 엔도를 빼고 구보를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중국은 일본을 상대로 별다른 득점 기회조차 만들지 못하며 고전을 펼쳤고 결국 일본의 완승으로 경기가 종료됐다.

[중국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일본의 페널티킥 선제골 장면.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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