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일라이, 정산금 6억 넘어→지연수 씀씀이 컸다"
허재 "허웅, 연대 이유? 의지와 상관없이…" 폭로
칸 '노란 드레스' 임세령, 이정재 뒤 조용한 내조
홍현희♥제이쓴, 2세 위한 뉴하우스…인테리어 대박
브브걸 유정 "임신 잘할 수 있어" 거침없는 토크
김건희 여사, 바이든 레드카펫 입장 전 만나…
고은아, 열애설 부른 테니스 사랑…"밝아져"
이찬원, 영탁에 "덕분에 가수 됐다" 뭉클 고백
블랙핑크 리사, 등 부분 훅 파였네…파격 드레스 입고 드러낸 아찔 뒤태
22-01-25 05:0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고혹미를 뽐냈다.

리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리사의 뒷모습이 담겼다.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등 부분이 깊게 파인 디자인으로, 리사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리사의 군살 없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를 발매했다. 최근 타이틀곡 '라리사'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4억 뷰를 돌파하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리사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칸 임세령, 이정재 뒤 조용한 내조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AFPBBNews]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착됐다고 한다.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 프리미어 상영회에서다. 20일(현지...
종합
연예
스포츠
에이비식스(AB6IX), 새로운 도약을 꿈꾸...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엠버 허드는 지구에서 가장 미친 여자”, 51살 여배우 직격탄[해외이슈]
톰 크루즈 ‘탑건2’ 출연료 165억, 딸 수리 양육비 연간 5억[해외이슈]
“셋째 유산” 40살 브리트니, 또 ‘전라 셀카’ 사진 올려 “충격”[해외이슈](종합)
“조니 뎁이 와인병 던졌다”, 술·마약에 쩔어…전 여친 주장[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