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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km→문성민 넘었다' 조재성, 생애 첫 서브 킹 등극
22-01-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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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광주 박승환 기자] '안산꽃사슴' 조재성(OK금융그룹)이 생애 첫 '스파이크 서브 킹 콘테스트' 우승을 손에 넣었다.

조재성 2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킹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남자부 '스파이크 서브 킹 콘테스트'에는 임동혁(대한항공), 나경복(우리카드), 조재성(OK금융그룹), 케이타(KB손해보험), 임성진(한국전력), 홍동선(​현대캐피탈), 러셀(삼성화재)이 참가했다. 나경복이 부전승으로 준결승에 직행했고, 홍동선-조재성, 러셀-임성진, 임동혁-여민수가 맞붙었다.

홍동선과 조재성의 대결에서는 조재성이 115km를 마크하며 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러셀은 두 번의 시도가 모두 깔끔하게 들어가지 못했고, 임성진이 87km의 성적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임동혁과 여민수의 맞대결에서는 임동혁이 미소를 지었다.

준결승 나경복과 조재성의 매치에서는 조재성이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준결승 두 번째 맞대결은 임성진과 임동혁의 '절친의 맞대결'이 열렸다. 임성진은 "오늘 혼나자"고 임동혁을 도발(?)했고, 임동혁은 "이기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임성진이 117km를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결승전에서는 조재성이 활짝 웃었다. 조재성은 121km를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결승에 앞서 "형이라고 안 봐주겠다"고 강조한 임성진은 최고 114km에 그쳤다. 조재성은 스파이크 킹 최고 기록 3위에 올라 있는 문성민(118km)의 기록을 넘어섰다. 하지만 1~2위에 랭크돼 있는 문성민을 넘지는 못했다.

조재성은 "너무 새롭고, 서브를 좋아하는데 우승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문성민의 기록을 갈아치운 것에 대해서는 "영광"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조재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광주 =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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