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22-01-18 06:27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드류 베리모어(46)가 21살 때 임신 공포증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16일(현지시간) ‘더 드류 베리모어 쇼’에서 1996년 공포영화 ‘스크림’을 촬영 당시, 커트니 콕스와 “매우 가까워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포스터 촬영 당시 임신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신경쇠약에 걸렸던 기억이 난다. 나는 커트니 콕스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커트니 콕스는 그 당시 방 안에서 성숙하고 안전한 사람이었다. 그녀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콕스는 “제가 언니였고, 물어보기 적합한 사람이었다”고 답했다.

배리모어는 현재 전 남편인 윌 코펠만과 함께 살고 있는 올리브(9세)와 프랭키(7세)의 두 딸의 엄마다. 그는 현재 싱글맘으로 살고 있다.

베리모어는 ‘E.T’ ‘스크림’ ‘첫 키스만 50번째’ ‘미녀 삼총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으로 유명하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포체티노가 김민재 맨유 이적 도와주나?'…매과이어 '광
김민재(나폴리)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현지 언론들은 김민재와 맨유가 개인적인 합의를 봤으며, 맨유가 김민재 바이아웃인 6000만 유로(844억원)를 지불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민재의...
해외이슈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엄청난 복부 운동+핫요가+채식주의자” 완벽한 몸매[해외이슈]
82살 알 피치노 “난 불임, 29살 여친 임신에 충격” 검사결과 아빠 맞다[해외이슈](종합)
티모시 샬라메♥애둘맘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매일 만나 데이트, 가족과도 인사” 뜨거운 관계[해외이슈]
美 검찰, “‘식인취향’ 아미 해머 성폭행 혐의 증거 없어” 대반전[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민희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