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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못된 사람"…최강창민, 군대 간 샤이니 민호에 보낸 '장난 편지' ('차린건')
22-01-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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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영화 스포일러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없지만'에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차린건 없지만'은 가수 이영지의 1:1 맞춤영 식사 대접 웹예능.

이날 최강창민은 "'스파이더맨' 봤냐. 난 봤는데. 궁금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어 "닥터스트레인지가 진짜 중요한 역을 한다"라며 특정 손동작을 덧붙여 이영지를 당황하게 했다.

그는 "예전에 스포를 한 적이 있었는데, 한 번 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라며 샤이니 민호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민호가 해병대에 갔었다. 하루에 딱 한 통의 인터넷 편지를 받을 수 있는데, 팬들이 얼마나 보내고 싶겠냐. 그런데 저도 너무 보내고 싶어서 팬들과 싸워 이겼다"라며 "편지 내용은 '안녕 민호야? 추운데 잘 지내고 있니? 근데…. 타노스가 죽는다?'라는 내용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호가 그걸 보고 원통해 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한 거다. 제가 봤을 때 저는 꽤나 못된 사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지는 "뭐 하시는 분이냐. 고소해도 되나. 저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차린건 없지만']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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