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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명세빈, 역시 관리의 여왕…나이 거꾸로 먹는 동안 미모
22-01-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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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명세빈(46)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명세빈은 인스타그램에 "추운 겨울 날씨에도 나이스샷은 아니네요. 겨울엔 집에서 놀자. 그래도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쓰고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패딩 베스트를 입은 명세빈은 후드를 쥔 채 옅게 미소 띠었다.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준 그는 화사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명세빈은 지난해 7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MBN 드라마 '보쌈 - 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골프왕2'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 = 명세빈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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