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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은"…'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 심경고백하다 오열
22-01-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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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우승자 박창근이 정치색 논란 당시 심경을 털어놓다 눈물을 보였다.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토크콘서트’ 13일 방송에서는 본 방송을 통해 미처 전하지 못한 미공개 스토리와 영상들이 대거 방출되는, 더욱 화끈한 애프터 서비스가 펼쳐진다. 먼저 지난 방송 박창근에 이어, TOP2 김동현과 TOP3 이솔로몬의 경연 다음 날 일상 모습이 전해진다. 김동현은 경연이 끝나자마자 본가가 있는 부산으로 달려가 가족들을 만나는가 하면, 절친들과 함께 부산 명소 ‘국제시장’을 찾아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한 깜짝 패션쇼를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상경 1년 차 이솔로몬은 깔끔하게 정돈된 자취방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솔로몬은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에 ‘절세가인’으로 등록된 사람에게 전화를 걸더니, 다정한 말투로 통화를 이어가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던 터. 두 사람의 ‘빛이 나는 솔로’ 생활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또 이솔로몬의 그녀 ‘절세가인’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반면 이병찬은 그간 방송을 통해 비춰졌던 순수하고 여린 ‘어린왕자’ 이미지를 부인하며 “저 안 순수하거든요. 때가 묻었다”는 깜짝 고백을 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더불어 이병찬이 상반신을 탈의하고 잔뜩 화가 난 식스팩을 드러내는, 반전 상남자 모습도 포착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하면 참가자들의 가슴 찡한 경연 순간을 담은 ‘눈물 열전’이 전해져 뭉클한 여운을 전한다. 늘 나이답지 않은 의연한 태도 덕분에 강심장으로 불린 김유하가 이솔로몬과 경연을 마친 후 얼굴을 감싸 쥐고 펑펑 눈물을 쏟는 모습이 출연진의 가슴을 미어지게 했던 것. 또 이솔로몬도 다른 대기실로 가 고개를 떨군 채 눈물을 흘려 나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을 느끼게 했다.

더욱이 박창근은 경연 초반 정치색 논란에 휩싸여 악플을 받았던 때의 심경을 최초로 고백하며,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TOP10 멤버들이 두 번째 ‘토크콘서트’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TOP10가 경연장 밖에서 보여주는 인간미 넘치는 일상의 모습들이 또 한 번 팬들의 입덕을 유발할 것”이라며 “멤버들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비하인드 영상, 가슴 찡한 노래가 함께할 ‘토크콘서트’ 두번째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국민가수-토크콘서트'는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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