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효주, 치마 터진 사고…강하늘 매너 발휘
이지혜 "의사가 아기 받자마자…" 생생 출산기
'선미 찐팬' 이찬원, 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효린, 레깅스 입고 찰칵…민망 자국 고스란히
'초미니 들썩'…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
'재력 자랑 중?'…류화영, 명품 칠갑 일상
KBO 최저 연봉 3천만→최고 27억 '90배'…최악
'몸매는 여전히 국대'…신수지, 선명 11자 복근
'故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와의 추억, 너무 오래돼 무덤덤" ('갓파더')[MD리뷰]
22-01-13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최환희가 어머니 故최진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12일 방송된 KBS 2TV '갓파더'에서는 KCM과 최환희가 가족관계증명서에 도장을 찍고 부자 관계를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CM은 최환희와 함께 낚시터로 떠났다. 낚시터에 도착한 KCM은 "형이 낚시를 처음 온 게 어렸을 때 아빠랑 낚시를 많이 다녔다. 1, 2학년 그때인 것 같다. 그때 낚시를 처음 갔는데 엄청 큰 걸 잡았다.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KCM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과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을 최환희에게 보여줬다. 그는 "(아빠가) 되게 재밌을 때 일찍 돌아가셨다. 그때부터 운동하기 시작했다. 진짜 안 지려고. 집에 누나가 둘 있고 엄마가 혼자 있다. 아들로서, 남자로서 우리 가족을 지키려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늘 집에 누나들이 있으니까 일부러 신발도 두 치수 큰 거 신고 그랬다. 어른이 있다고 생각하고 싶었다. 내 신발을 일부러 두, 세 개 더 놓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최환희 또한 "저도 뭐 있긴 있다"며 KCM에게 휴대전화 속 사진 한 장을 보여줬다. 어린 시절 엄마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 한 장. KCM이 "너는 이런 추억 같은 것 없냐"고 묻자 최환희는 "(엄마와의) 추억은 많은데 이제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그냥 무덤덤한 상태"라고 답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환희는 "엄마랑 마지막이랑 갔던 곳이 기억에 남는다기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들은 있다. 바다에서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그런 것들은 기억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KCM과 최환희는 가족관계증명서에 도장을 찍었다. KCM은 "묘하더라. 그 종이 한 장이 뭐라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환희 역시 "그냥 기분이 묘하다. 뭔가 진짜 가족은 아닌데 이제 서류 상의 뭔가가 있으니까 가족이 된 것 같기도 하다. 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갓파더'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찐팬' 이찬원,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는 아이돌'은 절친 소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선예의 절친을 공개하기에 앞서 MC 홍진경이 이찬원에게 "선예보다 이분 팬이었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브,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슈퍼루키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불법 좌회전하다 대형 교통사고” 여성운전자 병원행[해외이슈](종합)
“안젤리나 졸리는 궁극의 뮤즈”, ♥15살 연하 위켄드와 열애설[해외이슈]
“20년만에 두 번째 약혼 임박”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프러포즈할 듯[해외이슈]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제작진, "이드리스 엘바 고려한적 있어"[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