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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입대' 공명에 "요즘 군대, '1년 6개월' 금방…but '현타'+내 시간은 느려" ('바퀴달린집3') [MD리뷰]
22-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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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바퀴 달린 집3'에서 배우 지창욱(35)이 '군필자'로서 입대를 앞둔 공명(28)에게 군 생활 '꿀팁'과 조언을 건넸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퀴 달린 집3' 최종회 12회에는 게스트 지창욱 편이 그려졌다.

이날 지창욱은 성동일로부터 "공명 이제 군대 간다. 만나자마자 이별이네"라는 소식을 접하고는 "입대하려면 마음이 참 그러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명은 "이제 담담해졌다"라고 반응했다. 하지만 지창욱은 "그게 어떻게 담담해지냐. 담담해질 수가 없다"라고 짓궂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은 "저는 2017년에 갔었다. 전역한 지는 3년 정도 지났다"라면서 "가기 전과 가서 첫날은 또 다르다. 첫날 '현타'가 아주 세게 온다"라고 밝혔다.

성동일은 "지창욱이 장난기가 많다"라며 웃어 보였다.

또한 성동일은 공명에게 "휴가 나오면 뭐 할 거냐"라고 묻기도. 그러자 지창욱은 "휴가를 잘 분배해서 사용해야 한다. 인내심을 갖고, 참을 땐 참아야 한다"라고 군 생활 '꿀팁' 전수에 나섰다.

지창욱은 "본인이 어떤 포상 휴가를 받을 수 있는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훈련소에서 1 등한다거나 하면 또 휴가가 나온다"라고 짚었다.

성동일은 "잘할 수 있잖아"라고 격려했고, 공명은 "모르겠다. 너무 어린 친구들이 있지 않나"라고 기죽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지창욱은 "저도 30, 31세 거의 막바지에 입대했었다. 공명과 비슷한 나이대에 갔었다. 제가 나이가 많다 보니 동기들이 형 대우를 잘 해주더라"라고 힘을 실어줬다.

그러면서 지창욱은 "근데 조교 친구들은 조금 무섭긴 했다. 계급 사회에 놓이다 보니, 저도 제 나이를 잊고 저보다 계급 높은 사람은 어리더라도 그냥 형같이 느껴졌다"라고 전했다.

그는 "요즘은 금방이지 않나. 1년 6개월"이라며 "하지만 저는 길게 느껴졌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성동일은 공명에게 "답답해하지 마. 군대 간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그렇네. 건강하게 잘 갔다 와라"라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성동일은 "공명이 세상 사는 법을 잘 모른다"라고 말했고, 지창욱은 "이제 군대 다녀오면 알 거다"라고 전했다.

공명은 "저 돌아오면 제 자리 비워놓으셔야 한다. 아셨죠?"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공명은 지난달 현역 입대했다.

[사진 = tvN '바퀴 달린 집3' 12회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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