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재경, 속옷만 입고 볼륨 대방출 '시선 압도'
'행위예술인 줄'…치어리더, 심오한 퍼포먼스
한혜진 "달라진 연인 관계? 스킨십이…" 헉
'S라인 좀 봐줘요'…클라라, 아찔 애플힙 공격
송지아 "금수저 아니지만…" 과거 발언 재조명
'미국 진출' 김영철 "대접 받으니 재밌다" 우쭐
"자본주의 무서워"…민머리 이서진에 이런 반응도?
"엉덩이 성형?"…이세영, 악성 댓글에 '강력 대응'
고은아 "가족들 원망스러워 안 봤었다" 왜?('나를 불러줘')
21-12-08 06:3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고은아가 한때 가족들을 원망했었다고 고백했다.

고은아는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나를 불러줘'에 출연해 "내가 가족들과 사이가 안 좋았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왜냐면 내가 자괴감에 빠졌을 때 '그동안 내가 번 돈이 어디 간 건데?'라는 생각에 당연히 가족들한테 갔으니 가족들이 원망스러운 거야"라고 설명한 고은아.

그는 "그래서 가족들이 싫어져가지고 안 보다가 내가 힘드니까 또 찾게 됐는데 내가 원망 섞인 말도 많이 했는데도 결국엔 손 잡아주는 건 가족이더라"라고 털어놨다.

[사진 = MBC every1 '나를 불러줘'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한혜진 "연인과 스킨십 줄면…" 씁쓸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모델 한혜진이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연애의 참견3'(이하 '연참3')에서 서장훈은 김숙, 곽정은, 한혜진 주우재에게 "연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이나 단서가 있...
종합
연예
스포츠
'솔로데뷔' 유주 "강다니엘, 대형사고 막아...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8살때부터 12살 연상 사랑했지만, 이혼하자마자 결혼반지 빼” 아쿠아맨의 현실[해외이슈]
“별거중 남편이 연애를 하든말든” 킴 카다시안, 카녜이 웨스트 열애 관심없어[해외이슈]
“올랜도 블룸, 치실 쓰고 집안 아무데나 버려” 케이티 페리 폭로[해외이슈]
“21살 때 임신공포증으로 신경쇠약에 걸려”, 40대 싱글맘 여배우 고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