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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지도 못했던 이니에스타, 2021시즌 J리그 베스트11 선정
21-12-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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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니에스타가 J리그에서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

이니에스타는 6일 오후 진행된 2021시즌 J리그 시상식에서 시즌베스트11을 수상했다. 지난 2018년부터 빗셀 고베(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니에스타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J리그 시즌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이니에스타는 지난해 12월 열린 수원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 이후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이니에스타는 올 시즌 초반 재활에 집중했지만 올해 J리그 23경기에 출전해 6골을 터트렸다. 빗셀 고베는 이니에스타의 활약과 함께 올 시즌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J리그1 3위를 차지했다.

이니에스타는 "올 시즌은 훌륭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한다. 시즌이 시작할 때 걸을 수도 없었다. 하지만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며 "다음 시즌은 올 시즌보다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다. AFC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해야 한다"며 아시아 정상 등극에 의욕을 드러냈다.

이니에스타는 지난 2002-03시즌 바르셀로나에서 프로에 데뷔해 바르셀로나에서 통산 640경기 이상 출전하며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131경기에 출전한 이니에스타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우승 당시 이니에스타는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성공시켜 조국의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유로2008과 유로2012에서도 스페인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9차례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4차례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함께 선정하는 FIFA-FIFPro 월드베스트11에 9차례나 선정되며 세계 최정상급 미드필더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8시즌부터 J리그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이니에스타는 지난 5월 계약을 2년 연장했다. 이니에스타는 그 동안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강한 의욕을 드러낸 가운데 내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다시 한번 K리그 클럽과 대결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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