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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12월 19일 결혼 [공식]
21-12-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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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42)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장동민은 오는 19일 제주도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결혼식을 미루는 것도 고민했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이미 양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 조용히 식을 치르려 준비해왔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사회는 장동민과 절친한 개그맨 동료 유세윤(41), 유상무(41)가 맡는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너무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조금은 민망하다.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라며 "결혼 후에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으며 MBC '피의 게임',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엘디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개그맨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 입니다.

오늘 나온 장동민의 결혼 보도에 대한 장동민의 소감과 소속사의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장동민은 오는 12월 19일 제주도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것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심해지면서 결혼식을 미루는 것도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양가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 조용히 식을 치르려 준비해왔습니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 외에 가장 가까운 지인 몇 명만 초대할 예정입니다. 연예인 동료 중에서는 장동민의 오랜 친구이자 지인인 유세윤과 유상무만 참석할 예정이며, 이들이 사회를 맡아 장동민의 결혼을 축하해줄 계획입니다.

장동민의 예비 신부는 연예계와는 관련이 없는 비 연예인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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