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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결혼 당시 잔고 10만 원 ↓, 1원도 못벌어…큰돈 생겨 부담" [종합]
21-12-0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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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28)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25)가 결혼 후 바뀐 경제관념을 돌아봤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최민환&율희의 부부 Q&A 2탄' 영상이 게재됐다.

율희는 지난 3년간 가지고 있던 경제권을 최민환에게 넘겨줬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큰돈을 관리하려니 머리도 아프고 부담도 컸다. 생활비를 받으면서 살고 있는데 너무 만족한다"며 미소지었다.



최민환은 "사실 처음 결혼했을 때 경제권을 준다고 하니 율희가 별로 안 받고 싶어 했다. 하지만 해야 한다고 설득했었다"라며 "그 이유는 당시 율희가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 있었고, 첫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생긴 몸의 변화로 많이 우울하고 힘들어했다. 그래서 통장이라도 보고 위안으로 삼으라고. 자존감을 높이고 어디 가서 기죽지 말라는 의미에서 경제권을 줬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를 듣던 율희는 "맞다. 큰 도움이 됐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나는 돈을 1원조차도 못 벌어봤던 사람이다. 내 통장에 10만 원조차도 없을 때였는데 갑자기 큰돈이 들어와 부담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민환은 한 달에 500만 원을 쓰던 사람이고, 나는 부모님께 몇만 원을 받아 간식 사 먹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최민환이 말없이 3만 원짜리 물건만 사도 '왜 상의를 안 하지?'라는 생각이 들며 너무 큰 돈처럼 보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자 최민환은 "결혼하고 나서 경제관념이 많이 바뀌었다. 총각 땐 돈을 흥청망청 썼는데, 결혼하고 통장을 받았더니 막상 모아놓은 게 없더라. 씀씀이가 많이 줄었다"고 달라진 점을 꼽았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같은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에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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