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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큰 반향, 선발 보강해야" 토론토, 3800억원 트리오로는 부족해
21-12-0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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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선발투수를 최소 한 명 더 추가할 여지가 생겼다."

메이저리그는 직장폐쇄에 접어들었다. 공식적으로 FA 영입과 트레이드를 할 수 없다. 그러나 30개 구단의 전력보강은 계속된다. 물밑에서 타 구단, 에이전트와 접촉하며 직장폐쇄가 끝난 이후를 대비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일단 영입보다 유출이 크다. 케빈 가우스먼(5년 1억1000만달러), 이미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그러나 로비 레이(5년 1억1500만달러, 시애틀 매리너스), 마커스 세미엔(7년 1억7500만달러, 텍사스 레인저스), 스티브 마츠(4년 4400만달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빼앗겼다.

한 눈에 봐도 내야수와 선발투수 보강이 필요하다. 45홈런타자와 사이영 위너가 빠져나간 공백을 내부 유망주들로 온전히 메우는 건 쉽지 않다. 캐나다 CBC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토론토는 선발투수를 최소 한 명 추가할 여지가 생겼다"라고 했다.

토론토의 2022시즌 선발진은 가우스먼~호세 베리오스~류현진~알렉 마노아까지 확정적이다. 문제는 5선발이다. 물론 로스 스트리플링이 있고, 터지지 않은 강속구 유망주 네이트 피어슨이 있다. CBC도 두 사람을 거론하며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다"라고 했다.



그러나 FA나 트레이드를 통해 외부 영입을 해야 한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CBC는 "토론토는 몇 년전 리빌딩을 마친 뒤 빅 스윙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류현진, 조지 스프링어와 빅 티켓 계약을 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필요에 따라 유망주 활용도 두려워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현실적으로 4~5선발 영입을 위해 대형투자는 쉽지 않다. 류현진(4년 8000만달러), 가우스먼, 베리오스(7년 1억3100만달러)에게 3억2100만달러(약 3800억원)를 투자한 상태다. 스포츠넷도 4일 "이미 가우스먼, 베리오스, 류현진에게 2023년까지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기 때문에 다른 선발투수와의 다년계약을 피하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했다.

토론토 선발진은 현실적으로 3800억원 트리오로는 만족할 수 없다. 그러나 대형투자는 쉽지 않다. 내야수 보강 필요성까지 감안하면 더더욱 그렇다. FA든 트레이드든 알짜배기 선발투수 보강이 필요하다.

[류현진.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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