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김광현, 5선발 옵션" 사인스틸 WS 우승감독이 기다립니다
21-12-04 06:42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락아웃이 끝날 때를 대비할 것을 약속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2021-2022 FA 시장에서 두 명의 굵직한 선수를 영입했다. 내야수 하비에르 바에즈(6년 1억4000만달러), 좌완투수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5년 7700만달러)에게 2억1700만달러를 투자했다.

직장폐쇄가 일어나기 전의 'FA 광풍' 정국에서 전력보강에 성공한 것이었다. 애당초 A.J 힌치 감독과 4년 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한 카를로스 코레아 영입이 거론됐으나 실제 선택은 바에즈였다.

전력보강은 계속된다.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는 락아웃이 끝날 때를 대비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알 아빌라 디트로이트 단장은 "팀을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라고 했다.



디트로이트는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포수, 선발투수, 유격수를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라고 했다. 크리스토퍼 일리치 구단주도 "지금이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오프시즌과 다가오는 시즌에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했다.

가장 급한 건 선발투수 보강이라는 견해다.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는 "선발투수 시장이 얇아졌고, 어떤 타입의 선발투수를 계약하고 싶은지 불분명하지만, 5선발을 채우려면 타일러 앤더슨 타입이 타당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옵션으로 잭 그레인키, 기쿠치 유세이, 마이클 피네다, 김광현, 브렛 앤더슨 등이 있다"라고 했다.

김광현은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직장폐쇄는 언제 끝날지 모른다. 2022시즌 개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게 미국 언론들의 전망. 그래도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가 지장을 받을 가능성은 있다. 김광현으로선 메이저리그 잔류와 SSG 복귀를 두고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일단 김광현이 메이저리그 잔류를 염두에 두고 움직일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김광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